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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금리 인하 확률 82% 돌파! 뉴욕증시 일제 상승! 차기 연준 의장설에 국채 금리 하락 (feat. 구글·메타 급등)

wisdom~is 2025. 11. 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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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시장의 흐름을 읽어드리는 블로거입니다.

현지시간 11월 25일 마감된 뉴욕증시는 '12월 금리 인하'에 대한 강력한 기대감 속에 3대 지수가 모두 시원하게 상승했습니다. 차기 Fed 의장 후보 이슈와 경제 지표들이 맞물리며 투자 심리에 불을 지폈는데요.

오늘 시장을 움직인 핵심 포인트와 주요 종목 흐름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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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 지표 요약 (2025.11.25 마감 기준)

지수 종가 등락폭 등락률
다우존스 47,112.45 +664.18p +1.43%
S&P 500 6,765.88 +60.76p +0.91%
나스닥 23,025.59 +153.58p +0.67%
  • 특이사항: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가 1.4% 넘게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고, 국채 금리는 하락 안정화되었습니다.

 

2. 오늘의 핵심 상승 이슈 3가지

① 차기 Fed 의장에 '비둘기파' 케빈 해싯 급부상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인 케빈 해싯이 제롬 파월의 뒤를 이을 유력한 Fed 의장 후보로 거론되었습니다.

  • 왜 호재인가?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금리 인하' 기조를 적극 반영할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최근 인터뷰에서도 "지금 당장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죠.
  • 이 외에도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케빈 워시 전 이사 등이 후보로 거론되며, 12월 크리스마스 이전에 지명자가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② 12월 금리 인하 확률 '82.7%'로 껑충

불과 지난주만 해도 반반(40%)이었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실시되는 분위기입니다.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월러 이사 등 연준 인사들의 잇따른 '금리 인하 지지' 발언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 CME 페드워치: 12월 기준금리 0.25%p 인하 확률 82.7% 기록.

③ 경제 지표의 둔화 = 금리 인하 명분

  • 9월 소매판매: 전월 대비 0.2% 증가에 그침 (예상치 0.4% 하회). 소비 회복세가 꺾였다는 신호는 역설적으로 연준이 금리를 내릴 명분이 됩니다.
  •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시장 예상치 부합.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었습니다.

LNW 최고투자책임자(CIO) 코멘트:

"시장은 금리 인하 이슈에 극도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12월 10일 Fed가 금리를 내릴 것이란 분위기는 '산타클로스 랠리'를 강력하게 뒷받침할 것입니다."

 

3. 주요 종목별 흐름 (특징주)

AI 관련주와 빅테크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 📈 알파벳(구글) (+1.62%): 메타가 구글의 AI 칩 도입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전날 '제미나이 3' 호평에 이어 좋은 흐름입니다.
  • 📈 메타 플랫폼 (+3.78%): 구글과의 협력 가능성 및 AI 투자 기대감으로 큰 폭 상승했습니다.
  • 📉 엔비디아 (-2.59%): 빅테크들이 자체 칩 개발 및 도입(구글 칩 등)을 검토한다는 소식 등이 경쟁 심화 우려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4. 투자자 체크포인트 & 향후 일정

이번 주는 '추수감사절' 연휴가 있어 거래 일정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1. 휴장 일정:
    • 11/27 (목): 추수감사절로 전체 휴장
    • 11/28 (금): 오후 1시 조기 폐장
  2. 주목할 지표 (현지 26일 발표):
    • Fed 베이지북 (경기 동향 보고서)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 9월 내구재 주문

 

[블로거의 한마디]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과 경기 둔화 신호가 맞물리며 12월 금리 인하가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입니다. 국채 금리가 4.0%로 내려온 것도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인 신호네요. 과연 이 흐름이 연말 산타 랠리까지 이어질지, 남은 경제 지표들을 주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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